SF Comfort Women Memorial
#WeToo
#MeToo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포스터 콘테스트!

평창 동계 올림픽 포스터를 배경으로 본인 또는 친구의 사진을 촬영하여 이메일(SFComfortWomen@gmail.com)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경연 대회는 평창올림픽 폐막식이 열리는 3월 18일에 종료합니다. 지금 서두르세요!

상금
1등: $2,000
2등: $1,000
3등: $700
4등: $500
5등: $300

If you have a 2018 PyeongChang Winter Olympics poster, you have a chance to win $2,000!

This contest is open to individuals, schools, and organizations. Simply take a photo of yourself or your friends holding a PyeongChang Olympics poster and send email to SFComfortWomen@gmail.com. The individual, school, or organization with the most photo submissions will win the First Place prize of $2,000. The second place winner will receive $1,000, third place $700, fourth place $500, and fifth place $300.

Hurry, this contest ends when the Olympics do. So grab your tripod and hit the streets for your chance to win.

San Francisco's "Comfort Women" Memorial Stands for Victims of Sex Trafficking Saint Mary's Square, SF

On September 22nd, just two weeks before the "Me Too" movement,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and "Comfort Women" Justice Coalition inaugurated a monument in San Francisco dedicated to the victims of one of the largest and least known sex trafficking scandals of the 20th century?the "Comfort Women" sex slaves of World War II. These young girls, boys, and women from 13 countries were abducted and forced into sex servitude by the Japanese Imperial Army.

Many did not survive the brutal conditions they were kept in, and many more were systematically murdered before Allied Forces could discover them. Those few who remain are in their final years, still carrying the mental, emotional, and social trauma of their enslavement. The courageous Kim Hak-Sun is one of the rare survivors and the woman who broke nearly a half century of silence in August of 1991 to share her story publicly. Now, 27 years later, swept up in the maelstrom of the "Me Too" movement, the world is just beginning to wake up to the enormity of what happened to the "Comfort Women."

It is the wish of all survivors, their families and communities, and the sponsors of the memorial that the "Comfort Women" find peace and that their hard- ship be a cautionary tale for generations to come. As stewards of this monument, it is our intention to honor the sacrifices of the "Comfort Women" in ever widening circles. We hope that in so doing, we can be a voice of hope in the darkness for those 4.5 million women, children, and men who live as sex slaves today and for those countless others who live with painful memories and fear of sexual aggression. Knowledge is power, and the more we share the tragic story of the "Comfort Women", the more chances we have to help victims of sex trafficking in the world today.

Your choices matter. Many of you have donated to make this memorial a reality, and you have bravely taken responsibility for creating a better world for our children. As awareness of the "Comfort Women" grows in tandem with the "Me Too" movement, you will know that you too created this global shift in equality and human rights. Knowledge is powerfully preventative, and this is what we're here to do?to mobilize knowledge and reverse human trafficking, the fastest growing crime against humanity today.

Thank you to every single donor and supporter. Your voice and your contribution matter. Thank you to the "Comfort Women" Justice Coalition and especially to chairwomen Judge Lillian Sing and Judge Julie Tang, the visionaries of this memorial. Thank you to Congressman Mike Honda and Commissioner Eric Ma for unwavering support. And thank you to the esteemed leadership of the Republic of South Korea. It is time "We Too" are given a voice.

Jonathan H. Kim, Chairman
Jin Duck & Kyung Sik Kim Foundation
김한일 대표 김진덕 정경식 재단

"Comfort Women" is the Japanese Imperial government's euphemism for the women and children they trafficked as sex slaves between 1932 and 1945 during World War II. Most of the victims were Korean, although many also came from China, the Philippines, Indonesia, the Netherlands, Burma, Thailand, Vietnam, Malaysia, Australia, East Timor, Hong Kong, and Macau. While some were recruited by false advertisements promising work as house maids, factory workers and the like, the majority were abducted and violently coerced into sexual slavery for Japanese soldiers at government sponsored stations intended to improve army morale. It is estimated that some 400,000 women and children were forced to be sex slaves for Japanese soldiers and officers at these government-sponsored stations. The "Comfort Women" were often kept in sub-human conditions and suffered from starvation, physical and psychological abuse, disease, infections, and rampant STD's. Only about 25% of the victims survived the end of the war. Many had already died from their conditions and many more were executed before Allied troops would be able to find evidence of their existence. Along with their bodies, the Japanese government attempted to destroy all documentation and evidence that the "Comfort Women" had ever existed.

The survivors returned home bearing heavy burdens of psychological distress, physical ailments, and shame. Many lived out their days ostracized from family and community. Not until the 1990's did their stories begin to surface publicly. In 1990, the Republic of South Korea began to ask for amends from the Japanese government, and in 1991, Hak-sun Kim, a Korean "Comfort Women", became the first to share her story publicly. That year, the Japanese government publicly acknowledged that "Comfort Women" stations did exist during World War II. But since that time, especially during the governance of Japan by Prime Minister Abe Shinzo, there has been continuous disagreement and unrest between the Japanese government and the victim communities about coming to fair and just terms of resolution. Gradually, monuments for the "Comfort Women" are being built around the world to memorialize the victims and their communities and to educate new generations of the dangers of warfare and a global responsibility to protect human rights. The "Comfort Women" Memorial in the City of San Francisco was spearheaded by Korean, Chinese, and Filipino activists and philanthropists and is the first of its kind to be co-created by the 13 victim communities. Plans are underway to build sister statues in major cities of many of the former victim counties.

SF 위안부 기림비, 10월 17일부터 일반 대중에 공개

지난달 22일 샌프란시스코 세인트 메리 스퀘어에 제막된 위안부기림비 부지에 에 대한 법적 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위안부기림비가 지난 17일 부터 일반 시민에게 공개됬다.

위안부 기림비는 죤 허씨의 사유지인 세인트 메리 스퀘어 광장에 설치했고, 위안부정의연대(CWJC, 공동 의장 릴리안 싱,줄리 탱)와 한인커뮤니티는 위안부 기림비가 설치된 사유지를 샌프란시스코에 기증하면서 공유지로 변경됐다.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사유지에서 공유지로 바뀜에 따라 기림비 주변의 장막을 걷고 일반에 공개하게 되었다"며 "인권이 유린된 여성피해자의 참상을 교육하는 현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SF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위안부정의연대는 SF시에 부지를 기증하면서 향후 20년간의 유지.관비비와 보험료 명목으로 20만8천불을 기탁했다.





이날 공개식장에는 김진덕ㆍ정경식재단의 김한일 대표.김순란 이사장, 줄리 탱 판사, 릴리안 싱 판사, 제인 김 SF시의원, 산드라 리 퓨어 SF시의원, 이경이 코윈 미서부담당관, 이경희 상항한미노인회장이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 위안부 기림비 제막, 美대도시 최초로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역사가 후세를 위한 교육 현장으로 남겨야 된다'는 베이지역 한인들의 노력으로 22일(금) 오후 2시 세인트 매리 스퀘어에서 위안부 기림비가 제막됐다.

이용수 할머니는 축사에서 "역사는 잊히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이야기"며 "일본이 사죄하고 배상하는 그 날까지 기림비는 계속 세워질 것이다"라고 기림비 건립을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진덕ㆍ정경식 재단의 김한일 대표는 "5달러, 10달러, 20달러씩 지역 한인들이 정성을 모아 기림비가 건립되었다"며 "샌프란시스코와 동일한 기림비를 중국, 베트남, 필리핀과 한국에 설치할 예정이며, 베이지역 4곳의 빌보드를 통해 기림비 건립을 주류사회에 알리겠다"고 선언했다.

릴리안 싱 판사는 "기림비는 전쟁으로 인권이 유린된 여성피해자의 참상을 교육하는 현장이다"며 "많은 사람들이 SF위안부 기림비를 방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900파운드로 제작된 기림비는 3명(한국, 중국, 필리핀)의 위안부와 위안부를 바라보는 현대의 여인상(김학순 할머니)으로 구성되었으며, 동상 회손을 방지하기 위하여 위안부 상은 원통의 구조물 위에 세워졌다.

김순란 김진덕ㆍ정경식재단 이사장과 송지은 코윈회장은 기림비 당선작에 표현된 한국 위안부 소녀들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디자인 변경을 요청하여 "한인 소녀상에서 맑고 슬픈 모습, 폭력에 의한 아픔을 나타냄으로서 피해자의 모습을 재현하였고, 아래의 현대여성상은 김학순 할머니의 전산상으로 교체하고, 기림비 전면에 한국소녀상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베이지역 한인들은 김진덕ㆍ정경식 재단, 코윈SF지회,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의 주관으로 모금활동을 펼쳐 위안부정의연맹에 10만불을 2016년에 전달했으며, 2차모금액 8만불과 개인과 타지역에서 기림비 건축을 위해 전달된 금액을 합산 할 경우, 위안부 기림비 총 건축비용 60만불 중 28만불(48%)을 부담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용수 할머니를 비롯하여, 마이크 혼다 전 연방의원, 김진덕ㆍ정경식재단의 김한일.김순란.김순옥씨, 줄리 탱 판사, 릴리안 싱 판사, 쥴리 수 커미셔너, 에릭 마의원, 칸센 츄의원, 데이빗 츄 시의원, 필 팅의원, 마크 레노의원, 정흠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이문 몬트레이 한인회장, 이영숙 몬트레이 문화원장, 김원걸 SV 상공회의소장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SF위안부 기림비 설립 의미 알린다


김한일 대표와 강승구 SF한인회장이 지난 26일 스티븐 화이트씨의 작업장을 찾아 위안부 기림비 축소모형 제작 과정을 확인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한일 대표, 강순애 씨, 김순란 이사장, 강승구 회장, 스티븐 화이트씨. [사진 김진덕·정경식 재단]

지난 9월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 건립의 의미를 담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위안부정의연대(CWJC)’와 김진덕·정경식 재단이 공동으로 트로이 맥과이어씨에게 의뢰해 제작한 동영상은 김한일 김진덕·정경식 재단 대표의 유튜브 계정(https://youtu.be/TKTbK1dhrik)을 통해 공개됐다.

동영상에는 김한일 대표와 릴리안 싱, 쥴리 탱 CWJC 공동대표, 김순란 이사장, 송지은 KOWIN-SF 전 회장 등 기림비 건립을 주도한 인물들의 인터뷰가 실려있으며, 지난 9월 22일 열린 제막식 행사도 담겼다. 특히, 지난 2015년 SF시의회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의 인터뷰도 포함됐다. 이용수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가 겪은 고초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으며, 또한 2015년 위안부 결의안 표결에 앞서 열린 SF시의회 공청회 영상을 통해 당시 상황을 전하고 있다.

김한일 대표는 “미국내 대도시에서는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는 한국은 물론 중국과 필리핀, 네덜란드 등 13개 커뮤니티가 참여해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번에 공개한 동영상을 통해 주류사회는 물론 전 세계에 기림비 건립 의미를 알려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유튜브에 공개된 동영상은 SF위안부 기림비 홍보를 위해 제작된 웹사이트(sfcomfortwomen.org)에도 곧 올려질 예정이다.

한편, 김진덕·정경식 재단은 위안부 기림비 건립에 동참한 한인들의 이름을 담은 동판과 함께 위안부 기림비 축소 모형을 SF한인회관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한일 대표는 강승구 SF한인회장 등과 지난 26일 모형을 제작중인 카멜 소재 스트븐 화이트씨의 작업장을 찾아 진척 상황을 확인했다. 가로 52인치 세로 20인치로 제작되는 동판은 3분의 1 크기로 축소된 위안부 기림비 모형과 함께 오는 2월 SF한인회관에 설치된다.

최정현 기자

form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821438

SF위안부 기림비, 22일 세인트 메리 스퀘어에서 제막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픈 역사가 후세를 위한 교육 현장으로 남겨야 된다'는 베이지역 한인들의 노력으로 22일(금) 오후 2시 세인트 매리 스퀘어에서 위안부 기림비가 제막된다.

SF 위안부 기림비는 지난 2015년 9월에 '위안부 기림비 결의안'이 샌프란시스코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하면서 미국에서 위안부 기림비를 추진하는 첫 대도시가 되었다.

기림비 결의안을 주도한 위안부정의연맹(CWJC)는 중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금운동을 시작했고, 한인사회는 김진덕.정경식 재단, 코윈SF지회,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모금활동에 참여하여 위안부 기림비 총 건축비용 60만불 중 28만불(48 %)을 분담했다.

기림비는 창작품으로 설치되어야 한다는 샌프란시스코 예술위원회의 요청으로 위안부정의연맹은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2016년 10월 3개의 후보작품을 시 예술위원회에 제출했고, 위원회는 21일에 스티븐 와이트 씨의 작품('강인한 여성의 기둥' 아래 사진)을 전원일치로 선정했다.

김순란 김진덕정경식재단 이사장과 송지은 코윈회장 대표는 기림비 당선작에 표현된 위안부 소녀들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디자인 일부 변경을 요청하여 한인 소녀상에서 맑고 슬픈 모습, 폭력에 의한 아픔을 나타냄으로서 피해자의 모습을 재현하였고, 아래의 현대여성상은 김학순 할머니의 전산상으로 교체했다.



위안부 기림비는 3명의 위안부와 위안부를 바라보는 현대의 여인상(김학순 할머니)으로 이루어지며, 동상 훼손을 방지하기 위하여 위안부상은 원통의 구조물위에 위치하고 동상 내부에 조명을 넣어 야간에도 관람이 가능하다.

위안부 기림비 후원자의 명단은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 설치될 '위안부 기림비'와 '한국에 세워질 위안부 기림비'에 이름을 새겨서 영구히 보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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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기림비 제막식 초청장

후원명단

2차 후원

위안부 기림비

Saint Mary's Square 에 세워질 동상

Unsolved History

SF Chronicle에 실린 기사